터치포굿은 2008년 1대 업사이클 기업을 시작으로 2015년 약7년여 동안 업사이클 제품 제작, 90여종의 활용가능한 소재 발굴 및 소재별 가공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 

 2015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국내외 업사이클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,기업,단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업사이클 사업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가고자 국내 첫 업사이클 연구소를 독립적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. 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업사이클 산업 연구,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기술연구, 산업활성화를 위한 인큐베이팅, 소재중개소 (버려지는 자원을 업사이클디자이너,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600여가지의 소재를 모아 중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