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루션 소개


기업이나 기관에서 사용하고 버려지는 것들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 기업의 이미지, 가치관에 적합한 싱크로율이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. 업사이클링을 통한 리싱크(Re-sync) 즉, 버리는 사람과 활용하는 사람을 일치시켜 보다 책임감 있고 가치 있는 업사이클링을 실현합니다.

주요 사업

리싱크

기업 활동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(산업특성) 폐기물을 기업이 직접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획/서비스

주문제작

버리긴 아깝고 대안은 없던 버려지는 자원들의 맞춤 주문 리싱크(Re-sync) 제품 제작

리싱크(Re-sync) 협약

행사 기획단계에서부터 미리 버려지지 않도록 기획한 파트너에게 드리는 혜택

주요 성과

- 마라톤 페트병 업사이클(리싱크) 캠페인 

 - 6.4 지방선거 현수막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'서울의약속' 

- 우체국 현수막 리싱크 환경교육 프로그램 '제비환경교육' 

-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졸업전시회 현수막 리싱크 '리미티드 에디션'

마라톤 페트병 업사이클(리싱크) 캠페인

6.4 지방선거 현수막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'서울의 약속'

우체국 현수막 리싱크 환경교육 프로그램 '제비환경교육'

리싱크(Re-sync)

Re-sync (리싱크) = recycle (재활용) + synchronization (동기화)

리싱크(Re-sync)

지속적으로 폐기물을 발생하는 기업과 기관이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하는 방법을 기획합니다. 

 기존 재활용은 버리는 사람과 재활용하는 사람 그리고 재활용 된 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분리되어 있어서 서로 시너지를 내는 것이 어렵고, 물질(플라스틱을 플라스틱으로, 유리를 유리로)로의 가치만을 보존하지만, 리싱크(Re-sync)는 재활용 전과 후의 사용자가 같아 자원의 원래 사회적 속성(시간과 사건의 추억의 매개체)를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. 

사용자가 버린 후에 자원의 가치는 이미 - (음)으로 변해 있음으로 회복이 어려운 것에 반해 리싱크(Re-sync)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염두에 두므로 자원의 가치가 효과적으로 상승합니다. 

리싱크(Re-sync) 컨설팅 기획

산업의 특성상 반드시 발생하는 버려지는 자원을 전략적 기업활동으로 리싱크(Re-sync) 할 수 있도록 진단, 전략기획, 실행 파트너십을 병행하는 유무형 맞춤 솔루션 입니다.

터치포굿 리싱크(Re-sync) 사례집 공유 신청

리싱크(Re-sync)의 더 자세한 내용은 터치포굿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.

리싱크(Re-sync) 협약

리싱크(Re-sync) 협약은 각 광고물의 재사용을 의미하는 '업사이클링 마크'를 제공하여 드리고 이 마크를 현수막 내용물에 함께 넣어 게시하는 단계부터 시작됩니다. 마치 유리병, 페트병의 재활용 표시처럼 현수막을 리싱크(Re-sync) 하겠다는 표시와도 같습니다.

리싱크(Re-sync) 절차

리싱크(Re-sync) 협약의 혜택

- 작업 우선 순위

- 저마진 제작가로 드림

- 첫 협약시 라벨을 무료 제공

- 별도 홍보채널 통해 적극 홍보

리싱크(Re-sync) 컨설팅 및 협약 문의 (t4g@touch4good.com)